
비엔엠큐닉스, 하이엔드 게이밍 브랜드로 리브랜딩…"2026년 변화 시작점" - 지디넷코리아
게이밍 디스플레이 브랜드 비엔엠큐닉스가 하이엔드 제품군 중심으로 리브랜딩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. 27인치 400Hz, 32인치 280Hz 등 초고주사율 모니터로 구성된 2026년 신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며, 단순 스펙 향상을 넘어 게이머가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. 2026년을 브랜드 변화의 시작점으로 삼아 하이엔드 게이밍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재편한다는 전략이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